창업자 쿠루미야 요시카즈의 장인(丈人)은 츠케멘의 시조 야마기시 카즈오 씨와 함께 도쿄 오기쿠보 「마루초」 그룹에서 일했던 사카구치카로쿠입니다. 그 인연으로 오픈한 가게가 바로「츠케멘 마루와」입니다.「마루초」의 츠케멘 전통을 이어받아 담백한 국물을 선보이는 것이「카로쿠 츠케멘」이고, 나고야 지역 특색에 맞춰 진한 국물을 내는 것이「마루와 츠케멘」입니다. 마루와의 국물은 오후 3~4시부터 끓이기 시작해, 하룻밤 이상 천천히 우려내 깊은 맛을 냅니다. 또한 오픈 초기부터 자가제면을 도입해 손님들로부터 큰 호평을 받아왔습니다. 앞으로도 더 많은 손님들께서 “맛있다”라고 말씀해 주실 수 있도록 최선을다하겠습니다.
자가제면 전문점이 드물었던 2000년대 초반부터, 면에 대한 고집을 가지고 직접 만들어 왔습니다. 홋카이도산 밀가루 세 종류를 블렌딩하여 만든 쫄깃한 면발을 꼭 한번 맛보시기 바랍니다.
“뜨겁고 맛있는 츠케멘을 드셨으면 좋겠다”는 마음에서 도입한 돌솥은, 보온 효과를 높여 고객 여러분께 더욱 만족스러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도카이 지역 최고 수준의 초고농도!! 돼지뼈, 닭뼈, 채소, 가쓰오부시 등을 아낌없이 듬뿍 넣고 오랜 시간 끓여낸 초고농도의 진한 스프는 중독성 강한 맛을 자랑합니다.
원조 츠케멘의 스프를 마루와 스타일로 재현했습니다. 단맛, 신맛, 매운맛이 절묘한 밸런스로 입안 가득 퍼지며, 강하게 느껴지는 가쓰오부시 향이 한층 더 맛을 끌어올립니다. 담백한 간장 베이스의 이 스프는 매일 먹어도 질리지 않습니다.